보도자료

내일을 위한 새롭고 활기찬 셀렉토커피의 언론보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셀렉토커피, 겨울 신메뉴 전격 출시... ‘추위 녹이는 달콤한 시간’[기사원문보기]

미래한국 : 2019-11-29  |  조회수 : 1236

3.jpg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에서 추운 겨울을 달콤한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겨울 시즌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시즌 신메뉴는 ‘Sweet winter & New wishes'를 컨셉으로 추운날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달콤한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셀렉토커피의 겨울 신메뉴 중 음료 메뉴로는 ‘솔티드 카라멜 라떼’, ‘라즈베리 초코 라떼’, ‘뱅쇼’가 있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이번 겨울시즌 음료는 논 커피(non-coffee)로 구성해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어른이나 아이들도 셀렉토커피의 매력을 모두가 즐길 수 있게 했다.

먼저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달콤한 카라멜 베이스 라떼에 메이플 소금 시럽을 더해, 음료 한 잔으로 ‘단짠단짠’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음료 위에 휘핑크림과 조각 카라멜이 올라가 달콤함에 부드러운 풍미까지 선사한다. 또 루돌프 모양 초콜릿을 얹어 귀여운 매력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다음으로 ‘라즈베리 초코 라떼’는 달콤한 초코 라떼에 라즈베리가 어우러져 달콤함과 베리의 새콤한 풍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음료다. 라즈베리 드리즐과 트리 모양 초콜릿으로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정취를 물씬 자아냈다.

역대 겨울 시즌 인기 메뉴였던 ‘뱅쇼’ 역시 포함됐다. 뱅쇼는 와인에 향긋한 과일을 넣어 따뜻하게 끓인 음료로, 유럽 전역에서 겨울이면 즐겨 마신다. 셀렉토커피는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자사만의 매력까지 더했다.

이번 겨울 시즌 음료 3종은 핫과 아이스 모두 가능하다. 특히 보통 따뜻한 음료로 판매하는 뱅쇼도 아이스로 선택 가능해,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음료를 마신다는 뜻의 신조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음료 가격은 동일하게 4,800원이다.

디저트 메뉴로는 스틱 파운드 케익 2종(초코·오렌지)을 선보인다. 쌉싸름한 초콜릿과 상큼한 오렌지 향이 진한 버터의 맛과 어우러져 촉촉하면서도, 오렌지 필(껍질)이 씹혀 그 풍미가 남다르다. 셀렉토커피의 취향 저격 아메리카노나 라떼 등 달지 않은 음료와 잘 어울리며, 겨울 신메뉴 뱅쇼와도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단품 1,700원에 판매한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한 해의 시작인 겨울을 달콤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달콤한 풍미가 가득한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신메뉴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겨울은 셀렉토커피의 겨울 시즌 메뉴와 함께 따뜻하고 달콤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목록버튼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222-14 에이스하이엔드타워 2차 1402호ㆍ도로명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61 에이스하이엔드타워 2차 1402호
전화 : 1600-5649ㆍ팩스 : 02-6340-1701ㆍ대표이사 : 황규연ㆍ사업자등록번호 : 109-81-99153
COPYRIGHT ㈜맥스원이링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