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일을 위한 새롭고 활기찬 셀렉토커피의 언론보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가맹점과 상생 통해 더 큰 성장… ‘셀렉토커피’ 시스템 눈길[기사원문보기]

농업경제신문 : 2018-10-26  |  조회수 : 188

3.jpg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계 각종 이슈에도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은 계속 성장했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총 7만 9943곳으로, 편의점이 3만 8000곳인 것과 비교할 때 매장 수가 2배 이상이다. 

카페 프랜차이즈는 입지 선정부터 영업, 교육, 마케팅,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해 초보 창업자도 개인 창업보다 부담을 덜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하지만 유행아이템이나 저렴한 창업비용만 보고 섣불리 프랜차이즈를 창업했다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본사의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꼼꼼히 살펴 어려움을 최소화해야 한다.

다섯 가지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로 주목받은 셀렉토커피는 가맹점의 매출 증가가 곧 본사의 성장이라는 이념을 중심으로 상생할 수 있는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셀렉토커피를 운영하는 ㈜맥스원이링크가 13년이라는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 경험을 가진 것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셀렉토커피가 시행 중인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에는 ‘셀렉토 이익공유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본사의 이익 일부를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한 운영 지원금으로 사용한다. 본사 가맹점 운영지원팀이 이 제도를 도맡아 적극적으로 운영 중이다. 

해당 제도를 활용해 가맹점별 이슈, 매출 현황 등을 수시로 파악해 무료 시음회, 고객 감사 이벤트, 1+1 이벤트 등 가맹점에 필요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보 포스터, 원두 등 관련 물품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또 대부분의 프랜차이즈가 가맹점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빠르게 소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극복하기 위해 ‘셀렉토커피 AS 시스템’도 활용 중이다.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셀렉토커피 패밀리 사이트’를 통해 가맹점주의 불편 사항을 담당 슈퍼 바이저 및 관련 부서에 푸시 메시지로 바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인테리어나 장비 손상 등 매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다. 전화나 개인 메신저로 AS를 접수할 때보다 누락, 지연 등이 줄어 효율적인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접수 및 처리된 모든 AS 내용은 통계화되고 있어 매장 관리를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고, 향후 AS 시스템 개선에도 이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셀렉토커피는 매년 정기적으로 우수가맹점 시상과 가맹점 레시피 콘테스트 등을 개최해 우수한 가맹점의 운영 노하우를 다른 가맹점과 공유하고 가맹점주에게는 동기를 부여해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갖춘 가맹 본부는 가맹점과 상생하는 지원 시스템을 더욱 꼼꼼히 마련한다”라며 “가맹점의 지원 시스템과 각종 혜택과 별도로 오픈 이후 AS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목록버튼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222-14 에이스하이엔드타워 2차 1402호ㆍ도로명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61 에이스하이엔드타워 2차 1402호
전화 : 1600-5649ㆍ팩스 : 02-6340-1701ㆍ대표이사 : 황규연ㆍ사업자등록번호 : 109-81-99153
COPYRIGHT ㈜맥스원이링크 ALL RIGHTS RESERVED.
12/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