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일을 위한 새롭고 활기찬 셀렉토커피의 언론보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커피 한 잔도 재밌어야 마신다 ‘가잼비’ 트렌드 유행[기사원문보기]

리더스경제 : 2018-07-23  |  조회수 :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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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비자들은 필요에 의한 소비보다 소소한 재미에 의한 소비에 더 강한 욕구를 느낀다. 2018년 식음료 소비 트렌드를 이끄는 ‘가심비’,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등의 키워드만 봐도 그렇다.
 
따라서 이제는 소비자가 재밌다고 느끼게 해야 본래 메뉴가 가진 경쟁력도 더 돋보이게 됐다. 이는 가격 대비 재미를 뜻하는 ‘가잼비’라는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며,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재미 요소와 비주얼 등이 중요해졌다.
 
이와 관련해 맥스원이링크가 운영하는 셀렉토커피는 이러한 가잼비 트렌드에 맞춰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충족하는 카페 프랜차이즈로 주목할 만하다.
 
   
   
우선 셀렉토커피는 기본 메뉴인 아메리카노부터 소비자들이 나만의 취향대로 선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원두별 특징을 살려 스페셜티 블렌드 2종(퓨어 마일드, 어썸 다크),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2종(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프리미엄 핸드드립 커피 1종(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총 다섯 가지로 커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아메리카노 외에도 오키나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건강한 당으로 만든 ‘오키나와 흑당라떼’ 등 먹는 재미가 느껴지는 독특한 메뉴를 다수 선보이기도 했다. 동 소재로 제작돼 엔틱한 느낌이 특징인 전용 동잔에 담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셀렉토 시그니처 동잔은 고급스러운 사용감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정식 MD 제품으로 출시하기도 했다.
 
또한 비주얼이 주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여름 신메뉴로 출시한 ‘헬로 썸머 레몬’ 라인은 상큼한 맛도 매력적이지만 재치 있는 전용 빨대 아이디어 덕분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헬로 썸머 레몬 음료 2종은 노란색의 전용 빨대를 사용하며, ‘나랑 썸탈 레몬?’이라는 문구가 적힌 레몬 모양 종이가 꽂혀 있다. 휴양지에서 마시는 한 잔의 음료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다. 여름을 제대로 즐긴다는 의미를 ‘썸탄다’라고 표현한 문구도 인상적이다.
 
이 때문에 SNS 등을 통해 2차 재미 요소도 파생되고 있다. 레몬이란 단어를 활용하여 ‘먹을레몬’, ‘맛있다레몬’ 등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나가는 해시태그도 인기다. 이밖에 시즌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들어간 홀더를 새롭게 선보이며 매일 먹는 음료에도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사고 싶을 만큼 재미가 있느냐가 음료 소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기존 셀렉토커피의 경쟁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해 줄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메뉴 개발, 마케팅 등에 힘쓸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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